소통과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“6월 호국보훈의 달” 계획
작성일 2017-05-31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08

<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, 하나 되는 대한민국> 소통과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“6월 호국보훈의 달” 계획

- 2017년도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은 「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,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」로 선정
- 금년에는 특히, 국무위원 등 고위공직자, 공공기관·기업 등의 직접 방문·위문,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<따뜻한 보훈>을 중점 추진
    * 중상이자 등 10,000여 명 위문, 주택개보수 등 11,000여 가구에 대한 사회공헌사업 활성화
- 6.6 현충일, 6·25전쟁 67주년 행사 등 정부 기념식을 통해 나라를 위한      헌신이 자랑스럽고 정의로운 것임을 널리 알릴 예정
- 국가유공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를 지역별·세대별로 전국적으로 개최하여 소통과 통합의 호국보훈의 달이 되도록 할 계획임
    * 3,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남산 거북이 마라톤 등 전국적으로 63개(47만명) 행사 개최 예정


□ 국가보훈처(처장 피우진)는 2017년 호국보훈의 달, 슬로건을「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,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」라고 정하고, 전국적으로 국민들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추모하고, 그 분들의 애국정신을 계승하여 국민통합 정신으로 승화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음


□ 먼저 <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 행사를 범국민적으로 추진>
  ○ 국무위원, 고위공직자 등 사회 각계각층이 국가유공자 초청 행사, 6·25참전유공자 위로연, 보훈병원 입원환자 및 보훈요양원 입소자 위문 등 보훈가족 1만여 명을 위로·격려할 예정임
  ○ 6·25전쟁 당시 참전한 유엔참전용사와 그 후손 초청행사 개최 및 참전 21개국 현지에서도 위로연 개최
  ○ 그 외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포상, 국가유공자 복지증진에 기여한 일반시민 포상도 금년 처음으로 실시할 예정이며,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드리는 대국민 메시지 발표를  통해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, 공헌에 감사
  ○ 또한 주택도시보증공사, 대한주택건설협회,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공공기관이나 기업체 등에서도 보훈가족 11,000여 가구에 대해  주택개보수, 전기안전서비스, 건강검진 등 20억 상당의 사회공헌사업도 실시
  ○ 한국야구위원회(KBO)에서는 감사기간(6.6~8)을 설정하고 이 기간에는 모든 선수 「나라사랑큰나무」배지 패용, 경기 전 감사 묵념을 하고, 백화점(롯데(6.2~6)·신세계(6.1~6)·현대(6.1~6)) 전 지점에서도 추가 할인 등 감사행사 추진 예정


□  <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정부행사> 추진
  ○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은 6월 6일 오전 10시에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하고, 전국 17개 시·도 및 226개 시·군·구 주관으로 지방 추념식도 개최하여,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국가유공자를 온 국민이 함께 추모할 예정임
  ○ 국가보훈처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현충일 오전 10시 정각 싸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될 예정으로, 추모의 마음을 담은 조기달기와 함께 온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당부했음.
    * 현충일 오전 10시 전국 주요 도로의 구간별 교통운행이 일시 정지될 예정
  ○ 6·25전쟁 67주년 행사는 6월 25일(일) 오전 10시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6·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통해 국가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행사로 추진할 계획이며,
  ○ 또한, 6·25순국소년지원병 합동위령제, 국가유공4형제전사자 추모제 등 지역별 추모제와 6·25전쟁 음악회, 전쟁 음식 시식회, 청소년 병영체험 등 각종 계기행사도 민간단체 주관으로 실시


□  <소통과 통합 행사 적극 추진>
  ○ 참전·전후세대가 함께하는 보훈문화행사를 전국적으로 개최(63건, 47만명 참여)
    서울·경기에서는 거북이 마라톤(6.17), 참전유공자 FREE HUG DAY(6.1), 호국보훈의 달 특별전(6.8~10), 부산·경남에서는 피란수도 부산야행(6.23), 나라사랑 한마음 음악회(6.15), 대전·충청에서는 뮤지컬 ‘전우’ 공연(6.27), ‘만해 백야 독립의 길’ 투어(6.16), 대구·영남에서는 달구벌 보훈문화제(6.10), 호국영웅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(6.21), 광주·전남·북에서는 과학? 나라사랑 페스티벌(6.8~9), 미션 현충9경을 찾아라(6.22) 등 전국 각지에서 문화·예술·체육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통합하는 행사 추진


□ 2005년 광복 60주년 및 6·25전쟁 55주년을 계기로 시작한 「나라사랑큰나무」 달기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, 「내 가슴에 달린 또 하나의 태극기」라는 슬로건으로 각종 행사와 병행하여 캠페인 전개
  ○ 국무위원, 고위공직자, TV앵커, 프로야구선수 등 오피니언 리더도  배지 달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그 의미를 더욱 확산시킬 예정임
첨부파일 170530_6월호국보훈의_달_계획_보도자료(최종본)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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