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56주년 4·19혁명 기념식 거행
작성일 2016-05-18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527

제56주년 4·19혁명 기념식 거행

◈ 19일(화) 오전 10시, 국립4·19민주묘지에서 거행 ◈

◈ 4·19혁명 관련단체 회원, 시민, 학생 등 2,500여 명 참석 ◈




□ 국가보훈처(처장 박승춘)는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위해 공헌했던 4·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『제56주년 4·19혁명 기념식』이 19일(화) 오전 10시 국립4·19민주묘지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열린다고 밝혔다.




□ 이날 기념식은‘4·19정신으로 이룩해야 할 자유와 번영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’이라는 주제로 정부 주요인사, 4·19혁명 관련단체 회원, 시민, 학생 등 2,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와 헌화·분향, 4·19혁명 경과보고, 기념사, 기념공연, 4·19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.




□ 또한, 부산을 비롯한 광주, 경남, 충북 등의 광역자치단체에서도 중앙기념식에 준하여 기념식이 개최된다.




□ 4·19혁명 기념식에 앞서 18일 오전 7시에는 『4·19혁명기념 국가조찬기도회』가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되며, 오후 6시에는『4·19혁명희생자 영령추모제』가 국립4·19민주묘지 유영봉안소에서 4·19관련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.




□ 이외에도 국립4·19민주묘지 인근에서 16일부터 20일까지 전야제 및 락페스티벌, 소귀골음악회, 대학생 토론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연계한 4·19혁명국민문화제가 개최된다. 또한 전국 각지에서 4·19혁명을 기념하는 4·19위령제, 기념 마라톤대회, 추모제 등 다양한 계기행사가 개최된다.
첨부파일 160418_4.19기념식 보도자료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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