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56주년 3·15의거 기념행사 개최
작성일 2016-03-18 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수 1868

제56주년 3·15의거 기념행사 개최

◈ 15일(화) 오전 10시 창원 3·15아트센터에서 개최 ◈

◈ 전야제, 백일장, 대음악제 등 다양한 계기행사로 3·15의거 기려 ◈




□ 국가보훈처(박승춘)는 3·15의거를 기념하기 위한 「제56주년 3·15의거 기념식」이 15일(화) 오전 10시 창원시 3·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. 3·15의거는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당시 마산시민과 학생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4·19혁명의 도화선이 된 의거다.




□ “3·15정신 그리고 국민의 단합된 힘, 내일로 가는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!”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날 기념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박승춘 국가보훈처장, 홍준표 경상남도지사, 지역 국회의원, 안상수 창원시장, 3·15의거 유공자 및 유족, 각계인사와 시민, 3·15의거 당시 참여한 고교의 학생 등 1,500여 명이 참석한다.




□ 기념식은 국민의례, 안승옥 3·15의거기념사업회장의 경과보고, 국무총리 기념사, 기념공연, 3·15의거의 노래 제창 순으로 30분간 진행된다. 기념식에 앞서 황교안 국무총리는 9시 30분에 국립3·15민주묘지를 참배한다.




□ 올해 3·15의거 기념식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초석을 다진 3·15의거 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,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드는 계기로 삼고자 각계 각층이 참여하는 범 국민적인 기념행사로 거행된다.




□ 한편 기념식에 앞서 14일(월)에는 국립3·15민주묘지 유영봉안소에서 3·15의거 희생자 추모제가 개최되고 오동동 등 3.15의거 발원지에서는 3·15의거기념 전야제가 개최된다. 연중 지속적으로 전국백일장, 마라톤대회, 청소년 유적지 순례, 웅변대회, 대음악제 등 다채로운 계기행사가 열릴 예정이다.
첨부파일 160308_3.15의거_기념식_보도자료.hw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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